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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다: 어떻게 스티비상을 수상한 싱가포르 전력이 고용인들과 투자자들을 고무시켰는가

Posted by Clara Im on Sun, Mar 27, 2016 @ 07:56 PM

싱가포르 전력은 2015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의 커뮤니케이션/ PR 카테고리에서 국제 커뮤니케이션 '최우수 PR 캠페인' 금상 스티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6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최종 출품 마감일이 4 6일 수요일로 연장되었습니다.

여기서 출품요강을 검토해보세요.

1603-SingaporePower.gif우리는 싱가포르 전력의 대외협력 책임자 아멜리아 챔피온에게 그녀의 팀에 이 상이 어떤 의미였는지 묻고, 어떻게 싱가포르 전력이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지속하려는지 계획에 대해 통찰을 구했습니다.

싱가포르 전력은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전력 유틸리티 공급자로서, 고용인들로부터 선호되는 고용주로서, 그리고 공학 인재의 주도적 개발자로서, 기업의 역할에 집중하면서 2013년 기업 포지셔닝 운동에 착수했습니다. 그 과정은 소비자들, 각기 다른 계층에 있는 고용인들, 그리고 이사회와 고위 경영진과의 연계 사이의 인지 평가를 포함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포지셔닝 표현으로 채택된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다(Powering the Nation)"의 염원에 집중한 기업 포지션이었습니다. 이 포지션은 신뢰(Trust), 테크놀로지(Technology), 인재(Talent)의 세 원칙에 의해 뒷받침되었습니다.

주요 목표 청중은 고용인들, 잠재 고용인들, 고객 그리고 대중을 포함하였습니다.

싱가포르 전력의 대외협력 책임자로서 아멜리아 챔피온은 회사의 캠페인이 스티비상 금상을 수상한 것에 기뻐했습니다. "이 상은 싱가포르 전력의 3,500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였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이들은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는 24/7에 관한 그들의 이야기를 말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신뢰성과 효율성의 높은 기준을 지키는데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사람들입니다."

아멜리아는 덧붙여 말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회사의 건실함을 증명하였고, 그들이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실적을 만듦에 따라, 회사를 위한 독자적인 척도였습니다."

그 시작

이 여정에 직원들을 연계시키는 것은 캠페인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였습니다. 싱가포르 전력(SP)은 연례 대표회의에서 직원들 사이에, 같은 방향의 동시 방송 스트리밍을 이용한 분산된 로드 쇼를 통하여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다(Powering the Nation)" 포지셔닝을 내부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국가 건설을 지원하는 SP의 역할을 특징으로 하는 위탁 비디오가 이들 이벤트에서 상영되었습니다. 주제와 주요 부분은 또한 2013 9월에서 2014 10월 사이에 27 그룹 CEO들이 직원과 함께 하는 대화 세션을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SP는 스펙트럼(spectrum)으로 불리는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새로운 공간을 도입했습니다. 이것은 최신 정보와 중요 메시지, 격주간 기업 뉴스 최신판을 특징으로 하는 개선된 직원 포털, 모든 3500명의 직원에게 배포되는 격월 잡지 스펙트럼(spectrum), 그리고 스펙트럼 채널을 소개하고 직원들이 전문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성장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가져갈 수 있도록 만든 분기별 직원 점심시간 플랫폼 "파워 토크(Power Talks)"를 포함합니다.

노트북과 받침 접시 같은, 브랜드가 된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다(Powering the Nation)"의 부속물과 선물들이 생산되었고 모든 직원들에게 나누어졌습니다. 모든 직원들에게 조직적인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SP는 또한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다(Powering the Nation)" 문구가 새겨진 내셔널 데이(National Day) 축하 배너를 싱가포르 곳곳 중심지에 세웠습니다.

결과

연례 직원 대표회의 이벤트 후 설문조사 결과,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다(Powering the Nation)” 표현이 또한 주요 메시지에 높은 기억 능력과 이해력을 나타낸 직원들에게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총회에 참석한 530명의 직원들 중 96%에 이르는 직원들이 국가를 힘있게 하는 회사의 역할에 자긍심을 느꼈다고 대답했습니다. 91% "나는 국가에 동력을 제공합니다(I Power the Nation)" SP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정확하게 묘사한다는데 동의했습니다.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다(Powering the Nation)”는 직원들에게 잘 받아들여졌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프로그램들과 프리젠테이션 안에 포지셔닝 표현으로 채택했고, 지금은 정기적으로 국내와 해외 투자자들에게 싱가포르 전력을 소개할 때 사용합니다.

미래를 만드는 동력이 되다

아멜리아는 2016년을 위해 싱가포르 전력이 계획한 활동들에 대해 "우리는 고객들과 직원들이 함께 하는 더 많은 연계 채널들과, 동시에 새 디지털 시대에 연결을 지속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세우고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커뮤니티 서비스와 직원 봉사활동, 하나 이상의 방법으로 국가에 동력을 제공하는 우리의 헌신을 지속하는데 집중할 것입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아멜리아는 미래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언급한 것처럼, 그녀는 "자긍심과 24시간 빛을 밝히는 팀의 일원이라는 충만함에" 동기부여 되어있고, 싱가포르 경제성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해결을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아멜리아 챔피온에 대하여

아멜리아 챔피온은 싱가포르 전력의 기업 포지셔닝, 명성 관리, 내부 커뮤이케이션,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감독하는 대외협력 책임자입니다. 그녀는 헬스케어와 커뮤니티 서비스 기관들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싱헬스 그룹(SingHealth Group)에서, 아멜리아는 그룹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였고, 직원들을 결속하고 의학계에서 그룹의 입지를 강화하는 프로그램들과 새로운 중요 계획들을 이끌었습니다. 그 전에 아멜리아는 싱가포르의 국립신장재단(National Kidney Foundation)에서 홍보(PR), 환자 관계, 이벤트, 프로모션을 이끌었습니다. 그녀는 신장 기증을 촉진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 운영, 미국과 유럽과 아시아의 마케팅 노력을 나누는 국제 헬스케어 컨퍼런스들, 정책 입안, 환자들을 위한 전체적인 자가 도움 프로그램 제작을 책임졌습니다. 여가시간에 아멜리아는 학교 동문회에 실행위원회 일원으로서 공헌하고, 지역 교구에서 자원봉사 합니다.

싱가포르 전력에 대하여

싱가포르 전력 그룹(SP)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 에너지 공익사업 그룹입니다. 싱가포르와 호주에서 전력과 가스의 수송과 분배 사업을, 싱가포르와 중국에서 지역 냉방 사업을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140만이 넘는 싱가포르의 산업, 상업과, 주거지역의 고객들은 SP의 세계적 수준의 전달, 분배, 시장 지원 서비스 혜택을 받습니다. 싱가포르에 있는 이 네트워크는 세계적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입니다. 추가 정보를 위해서  www.singaporepower.com.sg를 방문해보시고, fb.com/singapore.power에서 페이스북을 팔로우하시기 바랍니다.

Topics: The Stevie Awards, Asia-Pacific Stevie A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