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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시상하다, 제3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출품작 모집

Posted by Clara Im on Tue, Nov 17, 2015 @ 07:05 AM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에 걸쳐 비즈니스계의 성과를 치하하는 유일한 비즈니스 대상 프로그램, 2016 (3회 연례)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3rd Annual Asia-Pacific Stevie Awards) 출품작 모집이 시작되었다. 이 상이 현재 보유한 모든 카테고리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취한 '혁신'을 중점으로 두고 시상하고 있다.

 뉴욕포스트가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이라 칭한 '국제 비즈니스 대상'을 운영하고 있는 스티비 어워즈(www.StevieAwards.com, 본사 미국 워싱턴 DC 소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 국가의 조직들만을 위해 만든 이 대상은 2014년 서울에서, 2015년 상하이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 에는 이 지역 유수 기업들의 CEO 및 임원들 200여명이 모여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출품료가 카테고리 별로 50만원 정도이다. 각 조직은 성과를 치하 받고자 하는 카테고리에 출품할 수 있으며, 전 세계에 분포해있는 100여 명의 국제심사위원단에 의해 평가 받아 상(대상, 금상, 은상, 동상)의 수상자가 될 수 있다. 출품료가 할인되는 조기출품 마감일은 12 3일이고, 일반 마감일은 1 27일이며, 이 때 이후에는 3 23일까지 지체료와 함께 출품작을 제출할 수 있다.

 출품이 가능한 카테고리는 경영 부문, 기업/조직 부문, PR 부문, 마케팅 부문, 웹사이트 부문, IT 부문, 고객 서비스 부문, 라이브 이벤트 부문, HR 부문, 연례보고서 출판물 12개의 큰 카테고리가 있으며, 7개 언어로 되어 있는 홈페이지(www.Asia.StevieAwards.com)를 통해 한국어 상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출품작들은 7개의 언어(한국어, 말레이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로 제출하여 심사 받을 수 있으며, 출품작들에 대한 심사는 2월에서 4월까지 전 세계 100여명의 임원들에 의해 진행된다. , , 동상 수상자는 4 20일에 발표되며, 수상자들은 5 27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축하 받게 된다. 지난 2년 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을 수상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특별한 기업들 중에는 시스코 시스템즈, 크록스 싱가포르, 델타 항공, DHL 익스프레스, 포드 차이나, 글로브 텔레콤, 메트라이프 아시아, 소니 등이 있고, 한국 조직으로 로엔엔터테인먼트, 범우사, 서울시청, 옐로모바일, 한국전력공사, 현대제철 등이 상을 받았다.

 현재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을 위한 심사위원단이 구성되고 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싶은 각 산업계 전문가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고, 스티비 어워즈에 의해 승인 받을 수 있다.

 

 스티비 어워즈에 대하여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Asia-Pacific Stevie Awards), 국제 비즈니스 대상(The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여성 기업인 스티비 대상(Stevie Awards for Women in Business), 영업 고객서비스 스티비 대상(Stevie Awards for Sales & Customer Service), 미국 비즈니스 대상(American Business Awards), 독일 스티비상(German Stevie Awards)의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티비상에는 매년 60개 국가 이상에서 1만 이상의 조직이 출품한다. 모든 형태와 규모의 조직 및 그 조직을 이끄는 사람들의 명예를 기리는 스티비 어워즈는 전세계 기업들이 창출해낸 뛰어난 성과들을 인정하는 일을 하고 있다. 스티비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StevieAwards.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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