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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의무: 어떻게 스티비상을 수상한 한국의 비영리기관이 장학금 조달을 선도하고 있는가

Posted by Clara Im on Mon, Jul 14, 2014 @ 10:25 PM

대한민국 서울의 한국장학재단은 2013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2개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들의 국가 장학금 홍보 캠페인으로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과 마케팅 카테고리 ‘올해의 비영리기관’의 상을 수상한 것입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트위터 피드로 선정되었습니다.

(2015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내년 초 출품이 시작될 것이며, 2015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의 출품은 올해 말에 가능합니다. 여기서 보다 상세한 정보를 요청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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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장학재단의 곽병선 이사장과 함께 스티비상을 수상한 것이 조직에 어떤 의미였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한국장학재단이 국제 비즈니스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와 응원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스템 개혁

곽이사장은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한국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깊은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은 꽃을 피우지도 못한 많은 어린 고등학생들의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의 대표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는 대대적인 사회적 시스템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언론에서도 매일같이 대서특필 되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도 이에 적극 동참하여,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 재난은 우리가 고객의 신뢰를 얻고, 한국 젊은이들을 위한 보다 좋은 미래를 만들도록 새로운 장려책을 다시금 가져다 주었습니다.

 

한국 인재들을 위한 개방

우리는 곽이사장에게 국제 비즈니스 대상이 학생들과 그들의 졸업 후 해외 취업을 위한 지원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은 세계 최고의 인재육성 학자금지원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곽이사장이 말했습니다. “국제 비즈니스 대상 수상을 통해 세계 각지의 기관들에게 재단의 비전과 목표를 알리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재단이 학자금 지원기관으로서 귀감이 됨으로써, 다른 국가에서도 비슷한 제도가 확산되길 바랍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

“그리고 국내의 우수한 인재들이 전 세계에서 그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특히, IBA 수상 기업 또는 국외 유력 회사에 입사하여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할 것이며, 국내 인재에 관심 있는 해외 기관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미래를 위한 건설

곽이사장은 또한 미래에 대한 그의 희망에 대해 말했습니다. “얼마 전 한국장학재단의 장학금이나 학자금 대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기공모전을 실시했습니다. 정말 뜻 깊은 행사였지요. 많은 학생들이 국가의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제도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끼고,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사회로부터 받은 지원을 되갚을 수 있는 인재가 되겠다는 다짐을 보여주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또 말했습니다. “이 공모전은 학자금 지원 2014년 3.7조원, 국가장학금 수혜인원 120만 명이라는 수치로는 드러나지 않는 학생 개개인의 꿈을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수혜 학생들이 단순히 혜택을 받는 객체가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는 주체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마련해 주는 것이 한국장학재단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로부터 학자금지원을 받은 수혜자들의 자발적인 사회로의 환원과 그것으로 인해 더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 합니다.”

“장학의 근본적인 취지는 나눔입니다. 한국사회가 선진사회로 가려면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의 문화가 커가야 합니다. 우리 재단이 하는 일은 단순히 한 공공기관의 업무를 넘어 나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일이므로 소명의식을 갖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인재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곽병선 이사장에 대하여:

곽병선 이사장은 지난해 5월 한국장학재단에 부임한 이후 대학생 등록금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국가장학금을 크게 확충하였으며, 대학생 학자금대출의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기존 대출자들의 대출금리를 크게 인하해주는 ‘전환대출’ 제도도 신설하는 등 등록금 걱정 없는 대학생활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본연의 업무 수행과 함께 사회공헌에도 앞장서서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 성과급의 50%를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데에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곽이사장은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대통령자문 교육개혁위원회 위원, 한국유네스코위원회 교육분과 위원, 대통령자문 교육인적자원정책위원회 위원, 경인여대 총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그리고 국민포장(’86), 국민훈장 목련장(’03), 퍼시픽 서클 컨소시엄의 피터브라이스 교육상(’12)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교육과정>, <민주시민교육>, <21세기 동아시아 협력> 외 다수가 있습니다.

그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미국 Marquette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 대하여

한국장학재단은 나라가 위탁한 재원, 자본시장에서 발행된 채권, 기업이나 독지가로부터 기부 받은 재원을 운용하여, 누구나 이 나라의 유능한 인재가 되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교육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국가장학금 및 성적우수장학금, 취업연계장학금사업과 함께 저금리 학자금 대출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5월 출범 이후 약 6조원의 장학금과 20조원이 넘는 학자금대출을 지원해 왔으며, 재단 출범 전 최고 7.8%에 이르던 학자금 대출 이율을 현재 2.9%까지 낮추어 학생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재단은 대학생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기숙사 건립 사업과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대학생들을 이끌어주고, 대학생들은 초·중·고 후배 학생들의 학업을 돌봐주는 선 순환의 나눔봉사 사업도 운영 중입니다. 현재 400여명의 사회 각계 지도층 인사들이 나눔지기(멘토)로 봉사하고 있으며, 3만명의 한국장학재단의 수혜를 받은 대학생들이 저소득층이나 다문화 및 탈북 가정 후배 학생들에 위한 지식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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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일정 안내

Posted by Clara Im on Wed, Jun 18, 2014 @ 03:22 AM

1 시아- 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5 30()에 열린 시상식 연회와 함께 성공적으로 종료된 가운데, 2015년 일정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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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아시아의 프리미어 니스 프로그램으로 7년 만에 론칭된 스티비 대상 프로그램입니다. 이 비즈니스 대상 프로그램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 국가에서 운영되는 모든 조직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직과 개인은 , , 제조 , 기타 의 다양한 카테고리에 출품할 수 있습니다.

2015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을 위한 이메일링을 신청하시면, 이번 가을 준비되는 대로 출품 요강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5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스케줄이 아래와 같습니다:

-       20149월 출품 시작

-       1029: 조기 출품 마감

-       123: 일반 출품 마감

-       12–2월 중순: 1라운드 심사

-       20151 28: 최종 출품 마감

-       311: 스티비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 발표

-       46–15: 스티비 대상 수상자 결정을 위한 최종 심사

-       4 24: 시상식 연회, 추후 장소 공지

웹사이트 Asia.StevieAwards.com을 방문하시면,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 관한 모든 내용과 2014년 스티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들의 전체 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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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 출품 마감일 7월 9일로 연장

Posted by Clara Im on Mon, Jun 16, 2014 @ 0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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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대상 프로그램인 2014 (제11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의 최종 출품 마감일이 7월 9일로 연장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매년 50여 국가와 지역의 조직으로부터 후보들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공공 조직과 민간 조직, 영리 및 비영리, 대기업과 소기업 등 전 세계 모든 개인과 조직들은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 출품작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StevieAwards.com/IBA)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금상, 은상, 동상의 세가지 구별 수준에 따라 수여될 것입니다. 몇 개의 대상 또한 가장 선두의 경쟁상으로서 수여될 것입니다. 트로피는 오스카와 다른 주요 국제 대상을 만드는 회사에서 제작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받고 싶은 상 중의 하나입니다. 스티비상 수상자들은 세계 곳곳의 200여 임원들로 이루어진 국제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됩니다. 출품요강은 이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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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상 수상자가 밝히는 아시아-태평양에서의 성공 조건

Posted by Clara Im on Mon, Apr 28, 2014 @ 06:01 AM

위버 셴드윅 아시아-태평양은 2013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2개의 스티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북경 사무소는 중국 맥도날드를 위한 앱을 만들어 앱 어워즈 분야에서 수상했고, 싱가포르 사무소는 PR 어워즈 분야에서 커뮤니티 관계 캠페인으로 수상했습니다. (2014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출품작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출품요강을 이곳에서 받아보세요.)

우리는 위버 셴드윅 베이징의 인라인 전략 부회장 사이먼 당에게 회사와 조직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더 잘 홍보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의 견해를 들었습니다. 

 

고객과의 관계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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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은 말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전역, 특히 중국 시장에서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접근은 매우 중요합니다. 브랜드들은 모바일 전략을 나중으로 미룰 것이 아니라 사업 시작부터 함께 구상해야 합니다. 그것이 전용 앱에 투자하는 것이든 위챗, 라인 혹은 웨이보와 같은 소셜 미디어 모바일에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이든, 모바일 장치에서의 브랜드 특화 커뮤니케이션 경험이 오늘날의 끊임없이 활동하고 변화하는 인터넷 라이프 스타일의 요구에 부응해야만 합니다.”

사이몬은 첨언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고객들이 브랜드와 위챗, 왓츠앱 등을 통해 1대1로 대화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브랜드로서도 고객들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눔으로써 그들에 대해서 더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고객에 대한 헌신

위버 셴드윅의 앱 분야 스티비상 수상 출품작, “올림픽 앱 청춘과 함께 금메달을 향해 가다”는 어떻게 대행사가 소셜 미디어 사용을 통하여 그들의 고객인 맥도날드의 청소년 시장 접근을 도왔는지에 대한 완벽한 예입니다.

사이먼은 우리에게 스티비상을 그들 업계의 주요 상의 하나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상을 받은 것이 영예롭고 기쁩니다. 그것은 우리 고객을 위한 특별한 헌신과 우리 전체 팀의 기술,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증거입니다.”

그는 위버 셴드윅 팀이 맥도날드 앱을 제작하는 것이 무척 즐거웠다고 말합니다. “이 앱은 중국의 올림픽 팬들과 진정으로 관계 맺고 그들의 열정과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상을 수상한 것은 팀이 다가올 캠페인들을 위해 어떤 종류의 모바일앱을 만들어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진정 고객을 사로잡고 차이를 만들어내는 더 많은 앱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한계를 넘어설 의욕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베이징에서 돌아다니기

끊임없이 활동하고 변화하는 인터넷 라이프 스타일 인구의 한 사람으로서 사이먼은 말합니다. “베이징에서 택시를 타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위챗의 통합 지불 시스템과 함께 디디다체(嘀嘀打车)를 이용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베이징에서 사업을 한다면 유용한 정보일 것입니다.

 

역사적인 변화

우리는 사이먼에게 미래 구상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중국에 혁신이 없다고 합니다.” 사이먼은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스티비상 수상자들이 보여주듯이, 그것은 완전히 틀린 말입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막대한 변화를 주도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많을 것입니다.”

 

사이먼 당에 대해
사이먼 당은 위버 셴드윅 베이징의 인라인 전략 부회장이다. 그는 디지털에서 전통적인 홍보팀에 이르기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세계에서 고객과 광고 타겟을 고무시키는 통합 마케팅과 미디어 전략을 감독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한다. 그의 디지털 분야에서의 10년 간의 경험은 빠른 이동 소비재, 금융, 소매, 여행, 테크놀로지 버티칼 분야를 포괄하여 유급 검색, 소셜 미디어, 전시매체 구매, 표면 광고 그리고 창조적 콘텐츠 생산을 포함한다. 사이먼의 현재 고객에는 맥도날드, 유니레버, 마이크로소프트, 캘리포니아 월넛과 오션 스프레이가 있다.

위버 셴드윅에서 일하기 전, 사이먼은 Mindshare NY에서 SAP을 위한 글로벌 계정과 모든 유니레버 브랜드들의 북미 지역을 감독하는 글로벌 리서치 디렉터였다. 유니레버를 위해서, 그의 팀은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 운영, 영향력 행사자 관계, 2010년 최고 팬페이지를 이끌었던 페이스북을 포함한 유니레버 통합 마케팅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했다. 사이먼은 또한 유니레버의 북미 디지털 혁신 이사회에 검색과 디지털 미디어 전략을 위한 모든 브랜드들의 자문위원으로 함께 하도록 초대받았다.

사이먼은 비폰의 연례 아시아 소셜 미디어 회의(BeaPon’s Annual Asia Social Media Summit), 2012년 베이징 정부 정세 포럼(the Beijing Government Affairs Forum 2012), SES 중국, SES 런던, OMS 뉴욕을 포함한 다양한 국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했고 뉴욕 지클린 경영학부의 초대강사였다. 사이먼은 테드 엑스 베이징의 자원봉사자이며, 컬럼비아 대학에서 MBA를 받았다.

 

위버 셴드윅에 대하여
위버 셴드윅은 81개 국가에 사무실을 둔 선구적인 글로벌 홍보회사이다. 회사의 기획자, 전략가, 분석가, 제작들, 디자이너, 개발자, 홍보팀 등 다양한 팀이 그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접근과 영향력 있는 업무 성과를 평가 받아 세계에서 가장 명망 있는 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소비자 마케팅, 기업 평판, 건강관리, 기술, 공공정책, 금융 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재정 커뮤니케이션, 위기 관리 등의 전 영역에서 분야를 넘나드는 자체적인 소셜 디지털 분석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위버 셴드윅은 인터퍼블릭그룹(NYSE:IPG)의 자회사이다. 공식홈페이지  http://www.webershandwick.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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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온라인 쇼핑객을 위한, 스티비 상에 빛나는 글로브 텔레콤사의 온라인 보안 회사 '지-익스체인지'

Posted by Clara Im on Fri, Apr 04, 2014 @ 02:43 AM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글로브 텔레콤(Globe Telecom)사는 세계 유일의 국제적이고 전체 비즈니스 대상 프로그램인 국제 비즈니스 대상의 2013 마케팅 분야에서 올해의 신상품 서비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2014 국제 비즈니스 대상 출품작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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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쉬는 필리핀의 선도적 통신회사인 글로브 텔레콤이 전액 출자한 지-익스체인지사의 모바일 머니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이용자들은 그들의 돈을 지캐쉬로(이용자들의 “지캐쉬 지갑”에 자동 저장됨) 전환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 사용시간 충전, 송금, 청구서 지불 등에 -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는 속도로 -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3세계의 나라인 필리핀에서 혁신적인 모바일 머니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매우 도전적인 사건입니다. 보다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필리핀인들의 상거래의 80%는 현금이며, 사실상 20%만이 신용카드나 직불카드의 편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는 안전(사기에 덜 노출되는)을 위해서이며, 필리핀인들이 빚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익스체인지사의 파올로 발타오 사장에게 2014년 필리핀 온라인 쇼핑 분야의 가장 큰 도전과제는 무엇으로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 중 적은 비율만이 온라인 쇼핑에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발타오는 말했습니다. “ (i) 배달품이 필리핀 땅에 도착했을 때 생기는 귀찮은 일들과 비용 때문에, 그리고 (ii) 모든 외국 상인들이 국제적으로 발송하지 않기 때문에, 외국 사이트에서 쇼핑하는 것이 방해 받긴 하지만요.”

발타오는 이어 말했습니다. “우리는 온라인 쇼핑과 전자상거래에 대한 고객들의 증가하는 선호에 부응하고, 상품의 안전성과 편리성, 배달품이 곧바로 필리핀 문간으로 배달된다는 약속까지 보장하기 위해 ‘지캐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가상 지불’을 개발했습니다.

 

도전을 만나다

“지캐쉬가 지불수단으로 자리잡아 갈수록, 고객의 변화무쌍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혁신에 대한 도전에 끊임없이 직면하게 됩니다.” 발라타가 덧붙였습니다. “2013년 스티비상을 수상함으로써 지캐쉬는 상품과 서비스 혁신에 있어서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또한 필리핀에서 선도적 모바일 머니 서비스로서 지캐쉬의 가치를 강화시켜 주었습니다.”

발타오는 결론적으로 말하길 “우리는 스티비상의 수상이 우리 브랜드에 부여한 세계적인 인식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는 우리의 혁신에 가치를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혁신을 계속해야 한다는 영감을 주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발타오는 다가오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 대한 기대로 들떠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증가일로에 있는 훌륭한 비즈니스에 주어지는 아-태 스티비상은 이보다 더 좋은 때를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이러한 대상은 보다 많은 아-태 지역 회사들이 최상의 비즈니스 관행과 혁신적 서비스에 대해 인정받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혁신과 보안

“지캐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지캐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이용자들에게 지캐쉬 지갑과 연결된 가상계좌를 제공합니다. 이런 종류의 서비스에서는 처음으로, ‘지캐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지불 방식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채택한 사이트에서 쇼핑하는 안전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이용자들의 지캐쉬 지갑에 연결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함이 자동적으로 할당되며, 안전을 위해 그들이 언제든 바꿀 수 있는 보안코드도 주어집니다. 추가적인 계좌 안전 수단으로써, 문자 메시지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가 성공할 수 있도록 발송됩니다. 이 방법으로, 이용자들은 누군가 자신의 계정을 사용하려 할 때 경보를 받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쇼핑 경험

필리핀인들에게 이 서비스가 안전하다고 확신을 시킴으로써, 지-익스체인지는 필리핀 시장에 안성맞춤인 일관된 쇼핑 경험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였습니다.

신뢰성 있는 운송 회사와 파트너쉽이 형성되었습니다. 모든 이용자들에게 ‘나의 쇼핑 박스(MSB)’라는 개인적인 미국 주소를 발급하여, 필리핀 사람들이 부담할 만한 비용으로 해외 배달품이 그들의 문 앞까지 곧장 배달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미국 상품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취향은 해외 구매품을 수취하기 위해 취해야 하는 추가 단계(그리고 비용)으로 인해 어느 정도 위축되었었습니다. 이제 나의 쇼핑 박스가 전에는 해외에 나가있는 950만 명의 필리핀 노동자들이 포장해서 보내는 갈색 큰 박스를 기다려야만 받을 수 있거나 지역에서 원래 값의 3배로 밖에 살 수 밖에 없었던 물품을 지역 관세를 지불하여 물품을 배달하여 주는 것입니다.

 

괄목할 만한 성과

지금까지, ‘지케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고, 영업개시1년 만에 아래와 같은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 2012년 10월 이용자가 895명이었는데, 6개월 만에 200배 넘게 성장하여 2013년 4월 195,560명의 이용자로 성장했습니다.

- 이용자의 일 평균 거래 횟수는 180% 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 2012년 글로브 텔레콤은 사상 최초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들로부터 100%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 2012년 전체 글로브 텔레콤의 홍보 활동에서 2번째로 높은 투자대비효과 기여자가 되었습니다.

아직 보수적인 지역 환경 속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지캐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지역적 특성과 연계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필리핀 시장에 대해서 점점 큰 점유율을 얻고 있습니다. 결국 그것은 필리핀 사람들을 위한, 필리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하여, 글로브 텔레콤은 또다른 간격의 가교가 되며, 이용자들을 그들 서로 뿐만 아니라 다른 세계와도 연결토록 할 수 있습니다.

 

미래 혁신

발타오는 결론적으로 “필리핀이 특별히 모바일 머니 산업에서 점점 더 많은 기술적 발전을 도입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혁신을 제공하도록 저에게 영감을 줍니다. 이는 우리의 고객을 위해 멋진 세상을 창조하기 위한 모든 작업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파올로 발타오에 대해서

파올로 발타오는 글로브 텔레콤이 전액 출자한 지-익스체인지사(지엑스아이)의 사장입니다. 지엑스아이는 지캐쉬라고 부르는 비카드, 비현금 모바일 상업 서비스를 개척했습니다. 2004년 10월 필리핀에서 업무개시한 지캐쉬는 현재 1백만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장이 되기 전에 파올로는 국제 결제 및 금융 업무 개발 책임자, 재정 및 정부 서비스 부문 책임자, 그리고 해외근로자 및 자금 결제 부문 책임자를 포함하여 지엑스아이의 여러 보직을 거쳤습니다. 그는 상품 전략의 입안, 상품 구성의 경영, 비즈니스 전략의 수립 및 실행, 국제적 국내적 파트너의 인수 등을 담당하였습니다.

지엑스아이에서 일하기 전에 파올로는 제약업, 금융 및 결제업, 그리고 통신산업에서 13년 동안 상품 경영과 비즈니스 개발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글로브 텔레콤에 대하여

글로브 텔레콤은 필리핀의 선도적인 종합 통신 서비스로, 이동 통신, 유선 통신, 광대역, 데이터 연결, 인터넷과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전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망라하여 소비자와 비즈니스의 요청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글로브 텔레콤의 주체는 나라 전체와 각 지역의 산업 리더로 인정받는 아야라 및 싱텔사 입니다.  더 상세한 정보는 www.globe.com.ph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 계정은 http://twitter.com/talk2Globe, 이고 페이스북 계정은 http://facebook.com/GlobeP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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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무엇이 그렇게 훌륭한가? 스티비상 수상자 마가렛 매닝이 말하다

Posted by Clara Im on Tue, Feb 25, 2014 @ 12:03 AM

마가렛 매닝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Reading Room’의 CEO이다. Reading Room Singapore는 2013년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3개의 금상을 수상했는데, 올해의 광고/디자인 회사, 올해의 최고 성장회사(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부문이며,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그녀는 광고, 마케팅 & 홍보 분야 올해의 경영자에 선정되었다. (2014년 국제 비즈니스 대상 출품을 받고 있습니다. 출품요강 이곳에서 받아보세요.)

마가렛과 함께 그녀의 회사, 싱가포르로의 이동,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의 신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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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년 동안 마가렛 매닝과 그녀의 팀은 Reading Room을 국제적인 상을 수상한 세계적 자문회사로 성장시켰다. 런던, 맨체스터, 시드니, 캔버라, 멜버른, 브리즈번, 홍콩, 싱가포르에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다. Reading Room은 “Design Week Top 100”이 선정한 영국의 톱 디지털 에이전시이고, 싱가포르통화청, 스코다, 필립스 헬스케어,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유엔난민기구 등의 고객을 보유한 글로벌 톱 10 디지털 에이전시이다.  

2012년 이래로 마가렛은 아시아와 호주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Reading Room을 이끌며 크게 성장시켰다. 마가렛은 유럽의 경기하강이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여 해외, 그 중에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새로운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주목하였다.

왜 싱가포르인가?

마가렛은 무엇이 그녀를 싱가포르에 오게 했는지 설명했다. “2011년에 우리는 사실 기술분야 신생기업의 젊은 기업인들을 멘토링하기 위한 싱가포르 정부의 초청의 일환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했습니다.”

“그때 Reading Room은 영국에 2개, 호주에 3개의 사무실을 두고 있었습니다. 저는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서 아-태 시장에서 사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디라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싱가포르에 내렸을 때, 즉시 이 곳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싱가포르는 디지털 성숙성이 도래하는 시장을 가졌고, 통합적인 디지털 전략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철저한 시장 및 경쟁자 분석을 통해 우리가 진입하여 다른 어떤 곳에서도 제시한 적이 없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시장의 빈틈을 찾아냈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목표 지역이 영국과 호주를 이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 여기며 우리를 강력하게 신임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4주 안에, 우리는 회사를 등록하고 개조한 작은 사업 공간을 차이나타운에 빌렸습니다. 3명의 직원들과 함께 시작했지요. 이제는 50명이 넘는 직원과 더불어 그에 걸맞는 훨씬 큰 사무실을 -아직 차이나타운에 있지만- 갖게 되어 몹시 기쁩니다.”

놀라운 성장

우리는 마가렛에게 Reading Room의 스티비상 수상이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물어봤다. 그녀의 첫 반응이다. “와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그녀는 회상하듯 말을 이어갔다. “먼저, 우리는 고객을 위해 상을 받았습니다. 스티비상은 우리 고객들에게도 인정받는 상으로, 수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리를 찾아주는 고객이 늘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스티비상 수상은 우리의 소통에 좋은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Reading Room은 2013년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그들 자신의 업적을 치하받았다. 마가렛은 이 수상 경력이 성공의 평판으로서 그들의 업무 외 지역에까지 퍼져나가 새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기회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진술한다. “수상을 통해 알려진 우리는 기대 이상의 것을 얻었습니다.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상을 받은 것, 특별히 2013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올해의 경영자로 뽑힌 것이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 비즈니스 커뮤니티 내에서 저의 위치를 격상시켰고, 아시아에서 우리의 성장에 상당한 공헌을 했습니다.”

새로운 상의 영향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의 2014년 출범과 관련하여, 우리는 마가렛에게 이 상이 그녀에게 어떤 의미일 것인지 비즈니스 견해를 물어봤다. 그녀는 말했다. “아-태 시장을 위해 지역화된 스티비상을 보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우리는 무시무시한 경쟁자들을 만나겠지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매우 큰 기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 우리는 전에 없던 가장 격심한 경쟁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가렛은 싱가포르를 아-태 지역에서 Reading Room을 확장하기 위한 임무를 띈 글로벌 운영 본부로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홍콩과 멜버른에 2개의 사무실을 더 열었고, 각각 다른 분야로 지역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게 되었다.

싱가포르에서는 이제껏 2012년 이래 25명에서 50명으로 2배가 되는 거대한 성장을 이루었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디지털 에이전시 중의 하나가 된 것이다. 2011년 창립한 이래 마가렛은 싱가포르 사무실을 이끌며 아-태 지역에서 300%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Reading Room 싱가포르는 현재 모든 싱가포르 정부 기관에 컨설팅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마가렛은 개인적으로 싱가포르 정보통신 개발청에 멘토로 선정되어 정부기관에 시민들의 사용 경험에 대해 자문을 해주고 있다.

아시아 진입을 위한 발판

마가렛은 싱가포르에서 사업을 하고자 생각하는 기업들에 조언한다. “많은 기업들이 싱가포르를 아시아 진입을 위한 발판으로 보고 있으며 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싱가포르는 기회로 가득 찬 활기차고 흥미진진한 사회이며, 훌륭한 사람들과 멋진 음식, 환상적인 날씨가 있습니다. 당신이 습기를 싫어하지만 않는다면요.”

영감을 주는 것

마가렛은 아침의 진한 커피 한잔이 그녀의 하루 컨디션을 향상시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영감은 지속적인 변화와 도전이 있는 혁신적인 분야에서 일하는 데서 온다고 합니다. “지루할 틈이 없어요. 게다가 저는 직장 동료라기보다 가족처럼 느끼고 있는 놀라운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으니까요.”

마가렛도 사족을 쓰지 못한다는 것이 한 가지 있다. “솔직히 말하죠…캔디크러쉬(Candy Crush) 게임이요. 그래요, 사업이랑은 상관없죠. 그렇지만 이 게임은 어디에서건 2분을 들여 긴장을 풀 수 있게 해준답니다.”

 

마가렛 매닝에 대하여

마가렛 매닝은 2012년 IMA상 ‘톱 10 글로벌 에이전시’에 선정되었고, 영국, 호주, 싱가포르, 홍콩에 사무실을 둔 Reading Room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이다.

마가렛은 2012년 여성 기업인 스티비 대상에서 올해의 여성 기업인 금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싱가포르에 있는 최고의 CIO 어워즈에서는 그녀를 최고의 리더십 여성으로 선정했다. London Observer는 마가렛을 ‘쿠르봐지에상(Courvoisier the Future 500)’ 중 주목할 탑 50 미디어 피플의 하나로 지명했다.

마가렛은 그녀의 일을 사랑하며, 가족을 무척 사랑하고, 그녀와 함께하는 훌륭한 팀 가진 것을 매우 행운이라고 느끼고 있다.

Reading Room에 대하여

Reading Room은 싱가포르, 홍콩, 런던, 맨체스터, 브리즈번, 캔버라, 멜버른과 시드니에 사무실을 두고 2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일하는 국제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기업이다. 그들은 사용자 조사, 콘텐츠 관리, 캠페인 관리를 포함하는 웹과 모바일, 소셜 채널을 위한 전략적인 컨설팅, 창조적이고 기술적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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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일정 변경

Posted by Clara Im on Tue, Dec 24, 2013 @ 02:25 AM

 

2014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의 출품작을 모집하고, 심사위원을 선정하며, 시상식의 첫 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시간을 더 할애하기 위해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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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7년 만에 출범한 새로운 스티비상 프로그램입니다.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2개국 안에서 운영되는 모든 조직(기업, 단체, 정부 등)이나 개인에게 열려있습니다. Asia.StevieAwards.com 웹사이트는 7개 언어로 소개되어 있으며, 출품(등록)과 심사 모두 이 7개의 언어로 가능합니다. 경쟁은 총 18개 분야에서 이루어집니다. 골드(금), 실버(은), 브론즈(동) 스티비상 수상자들은 국가 내에서 선정되며, 스티비 대상 수상자는 국경을 넘어선 지역에서 선정됩니다.

 

변경된 일정이 다음과 같습니다.

12월 4일이었던 일반등록 마감일이 2월 19일로 수정되었습니다.

1월 21일이었던 최종등록 마감일이 3월 12일로 수정되었습니다.

국가 별 금, 은, 동 스티비상 수상작은 4월 1일에 발표될 것입니다.

각 카테고리 별 스티비 대상(Grand Stevie Awards)을 결정하는 2단계 본심은 4월 28일에 시작됩니다. 스티비 대상 수상자는 시상식에서 발표될 것입니다.

제1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시상식은 5월 말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날짜와 장소는 추후 공지됩니다.

 

출품 요강과 대회 관련 상세 정보는 Asia.StevieAwards.com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회 관련 질문은? 우리는 여러 아시아 국가에 대표부가 있어 당신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대표부 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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