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Awards Blog

German Stevies suchen die beste Website des Jahres

Posted by Catrin Beu on Mon, Jan 08, 2018 @ 01:19 PM

Ihre Website ist State of the Art? Und sprüht vor Kreativität und Benutzerfreundlichkeit? Dann sollten Sie auch die Anerkennung bekommen, die ihnen dafür zusteht: zum Beispiel einen der begehrtesten Wirtschaftspreise Deutschlands, den German Stevie Awards. Geben Sie den Stevie-Kategorien Website-Awards Ihr Gesicht. Bewerben Sie sich um die begehrte German Stevie-Auszeichnung.

Die Bewerbungsphase läuft bereits auf Hochtouren. Am 24. Januar 2018 ist bereits der finale Einsendeschluss.

Imperial Logistics gewinnt Gold in den Website Kategorien der German Stevie Awards 2017

In diesem Jahr berechnen die German Stevie Awards für die Einreichung von Nominierungen keine Teilnahmegebühren mehr, sondern Preisträgergebühren. Der Vorteil für Sie: Sie können kostenfrei unbegrenzt viele Nominierungen in den verschiedenen Kategorien einreichen und zahlen die Gebühr erst, wenn Sie einen Gold, Silber und Bronze Stevie Award gewonnen haben. Die Preisverleihung findet übrigens am 27. April 2018 im Hotel Adlon in Berlin statt.

Wenn Sie und/oder Ihr Team Herausragendes in Sachen Website geleistet haben, bewerben Sie sich um den German Stevie Award.

Wählen Sie aus zahlreichen Branchenkategorien aus, beispielsweise „Werbung, Marketing & Public Relations“, „Bankwesen“, „Gesundheitsprodukte & Dienstleistungen“ oder auch „Telekommunikation“. Außerdem gibt es Sonderkategorien wie etwa „Bestes Interfacedesign“, „Beste E-Commerce-Site“, „Beste Facebook-Seite“ oder „Bestes Twitter-Feed“.

Wenn Sie sich nicht für eine Kategorie entscheiden können, bewerben Sie sich doch einfach in mehreren … Die vollständige Liste der German Stevie Awards für Websites finden Sie hier.

Warum Sie sich jetzt bewerben sollten? Nun, viele unserer Gewinner berichten, dass ein German Stevie-Award sich sowohl im eigenen Unternehmen als auch nach außen positiv auswirkt, nicht zuletzt durch eine höhere Arbeitgeber- und Markenattraktivität. 

Der Gold-Stevie 2017 für die „Beste Website - Branchenkategorien“ ging an Weber Shandwick, die internationale Kommunikationsagentur mit Sitz in Berlin und München für den „Berliner Termindienst“. Im Durchschnitt konkurrieren täglich etwa 50 Termine um Aufmerksamkeit im Berliner Politikbetrieb. Um Entscheidern den Überblick über wichtige Politik-Veranstaltungen in Berlin zu erleichtern, gibt Weber Shandwick seit 1989 pünktlich jeden Freitag den Berliner Termindienst heraus. Was damals als postalischer Newsletter begann, hat sich inzwischen zu einer modernen und multifunktionalen Website entwickelt.

 

 

IMPERIAL Logistics International B.V. & Co. KG erhält 2017 den Gold-Stevie für das „Beste Gesamtdesign“. IMPERIAL Logistics International ist ein Logistikdienstleister für weltweite Warenströme. Mit Vereinfachung der gesamten Unternehmensstruktur zugunsten des Markendachs und dem Wegfall bekannter Einzelmarken und Webpräsenzen, entstand die Notwendigkeit einer umfassenden Überarbeitung der digitalen Unternehmensdarstellung. IMPERIAL geht gerade bei den Unterseiten neue Wege und zeichnen sich durch einen ungewohnten broschürengleichen Seitenaufbau aus: mit halbseitig vertikalem Bildmotiv mit Detailaufnahmen abseits der klassischen Logistikbilder, Contentbereich und Marginalspalte mit unterschiedlichsten funktionalen Elementen. Das Gesamtdesign zeichnet sich zudem durch volle Responsivität aus.

Und auch die Deutsche Telekom AG in Bonn darf sich als Stevie-Gewinner 2017 bezeichnen: die Gold-Trophäe gab’s für die „Beste Startseite“. Im Zuge ihrer Digitalisierungsstrategie führte die Deutsche Telekom ihr klassisches Intranet mit ihrem Social Network zusammen und launchte im Oktober 2015 die neue Startseite der Social Collaboration-Plattform „You and Me“. Jeder Nutzer sollte neben den Konzernnachrichten auf der Startseite Informationen vorfinden, die individuelle Relevanz für den Arbeitsalltag besitzen. Zudem ging es darum, die Partizipation der Mitarbeiter zu fördern. Die Startseite ist an der individuellen Relevanz und Resonanz der Themen ausgerichtet und individualisiert. Die täglichen Anmeldungen im Intranet wurden so um etwa 174 Prozent gesteigert. Über 120.000 Nutzer waren im Dezember 2016 registriert. Dies führt aktuell zu einem Kulturwandel, da der Austausch und die Beteiligung an den unternehmensrelevanten Themen gezielt gefördert werden.

Werden auch Sie zum Gewinner bei den German Stevie Awards. Die Bewerbungsunterlagen finden Sie hier.

Topics: website awards, weber shandwick, German Stevie Awards 2018, Web-Kategorien, Imperial Logistics, Deutsche Telekom AG

11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 스티비상 수상자들이 발표되었습니다

Posted by Clara Im on Mon, Dec 01, 2014 @ 08:13 PM

세계 곳곳의 고성과 조직들과 임원들이 제11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 금, 은, 동 스티비상 수상자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들은 60여 개국의 조직들과 개인들로부터 접수된 3,500 후보들 중에서 뽑혔습니다.

2014 IBA

올해의 최고 스티비상 금상 수상자는 8개 부문을 수상한 위버 셴드윅 월드와이드이고, 7개를 받은 퀄리티 시스템즈(USA)입니다. 엑센츄어(USA), Akbank(Turkey), LLORENTE Y CUENCA(Spain), MSLGROUP 월드와이드, MWW Group(USA), and Plasenta Conversation Agency(Turkey)가 각각 5개로 2위입니다. 4개의 스티비상 금상 수상자는 AT&T(USA), CallidusCloud(USA), Jack Morton 월드와이드, 마라스 그룹(Australia) 그리고 옥스포드 시티 풋볼 클럽(USA)입니다.

3개의 스티비상 금상 수상자는 Advanced Bionics(USA), AECOM(USA), ASDA'A 버슨마스텔러(United Arab Emirates), DHL Express 월드와이드, 글로브 텔레콤(Philippines), Kanyon(Turkey), Odea Bank(Turkey), PS Communication(Denmark) 그리고 StarHub Ltd(Singapore)입니다.

카테고리 별 모든 2014 금, 은, 동 스티비상 수상자들의 목록은 www.StevieAwards.com/IBA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Topics: iba,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weber shandwick, 국제 비즈니스 대상, 위버 셴드윅, 퀄리티 시스템즈, Quality Systems

스티비상 수상자가 밝히는 아시아-태평양에서의 성공 조건

Posted by Clara Im on Mon, Apr 28, 2014 @ 06:01 AM

위버 셴드윅 아시아-태평양은 2013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2개의 스티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북경 사무소는 중국 맥도날드를 위한 앱을 만들어 앱 어워즈 분야에서 수상했고, 싱가포르 사무소는 PR 어워즈 분야에서 커뮤니티 관계 캠페인으로 수상했습니다. (2014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출품작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출품요강을 이곳에서 받아보세요.)

우리는 위버 셴드윅 베이징의 인라인 전략 부회장 사이먼 당에게 회사와 조직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더 잘 홍보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의 견해를 들었습니다. 

 

고객과의 관계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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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은 말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전역, 특히 중국 시장에서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접근은 매우 중요합니다. 브랜드들은 모바일 전략을 나중으로 미룰 것이 아니라 사업 시작부터 함께 구상해야 합니다. 그것이 전용 앱에 투자하는 것이든 위챗, 라인 혹은 웨이보와 같은 소셜 미디어 모바일에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이든, 모바일 장치에서의 브랜드 특화 커뮤니케이션 경험이 오늘날의 끊임없이 활동하고 변화하는 인터넷 라이프 스타일의 요구에 부응해야만 합니다.”

사이몬은 첨언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고객들이 브랜드와 위챗, 왓츠앱 등을 통해 1대1로 대화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브랜드로서도 고객들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눔으로써 그들에 대해서 더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고객에 대한 헌신

위버 셴드윅의 앱 분야 스티비상 수상 출품작, “올림픽 앱 청춘과 함께 금메달을 향해 가다”는 어떻게 대행사가 소셜 미디어 사용을 통하여 그들의 고객인 맥도날드의 청소년 시장 접근을 도왔는지에 대한 완벽한 예입니다.

사이먼은 우리에게 스티비상을 그들 업계의 주요 상의 하나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상을 받은 것이 영예롭고 기쁩니다. 그것은 우리 고객을 위한 특별한 헌신과 우리 전체 팀의 기술,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증거입니다.”

그는 위버 셴드윅 팀이 맥도날드 앱을 제작하는 것이 무척 즐거웠다고 말합니다. “이 앱은 중국의 올림픽 팬들과 진정으로 관계 맺고 그들의 열정과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상을 수상한 것은 팀이 다가올 캠페인들을 위해 어떤 종류의 모바일앱을 만들어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진정 고객을 사로잡고 차이를 만들어내는 더 많은 앱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한계를 넘어설 의욕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베이징에서 돌아다니기

끊임없이 활동하고 변화하는 인터넷 라이프 스타일 인구의 한 사람으로서 사이먼은 말합니다. “베이징에서 택시를 타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위챗의 통합 지불 시스템과 함께 디디다체(嘀嘀打车)를 이용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베이징에서 사업을 한다면 유용한 정보일 것입니다.

 

역사적인 변화

우리는 사이먼에게 미래 구상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중국에 혁신이 없다고 합니다.” 사이먼은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스티비상 수상자들이 보여주듯이, 그것은 완전히 틀린 말입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막대한 변화를 주도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많을 것입니다.”

 

사이먼 당에 대해
사이먼 당은 위버 셴드윅 베이징의 인라인 전략 부회장이다. 그는 디지털에서 전통적인 홍보팀에 이르기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세계에서 고객과 광고 타겟을 고무시키는 통합 마케팅과 미디어 전략을 감독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한다. 그의 디지털 분야에서의 10년 간의 경험은 빠른 이동 소비재, 금융, 소매, 여행, 테크놀로지 버티칼 분야를 포괄하여 유급 검색, 소셜 미디어, 전시매체 구매, 표면 광고 그리고 창조적 콘텐츠 생산을 포함한다. 사이먼의 현재 고객에는 맥도날드, 유니레버, 마이크로소프트, 캘리포니아 월넛과 오션 스프레이가 있다.

위버 셴드윅에서 일하기 전, 사이먼은 Mindshare NY에서 SAP을 위한 글로벌 계정과 모든 유니레버 브랜드들의 북미 지역을 감독하는 글로벌 리서치 디렉터였다. 유니레버를 위해서, 그의 팀은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 운영, 영향력 행사자 관계, 2010년 최고 팬페이지를 이끌었던 페이스북을 포함한 유니레버 통합 마케팅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했다. 사이먼은 또한 유니레버의 북미 디지털 혁신 이사회에 검색과 디지털 미디어 전략을 위한 모든 브랜드들의 자문위원으로 함께 하도록 초대받았다.

사이먼은 비폰의 연례 아시아 소셜 미디어 회의(BeaPon’s Annual Asia Social Media Summit), 2012년 베이징 정부 정세 포럼(the Beijing Government Affairs Forum 2012), SES 중국, SES 런던, OMS 뉴욕을 포함한 다양한 국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했고 뉴욕 지클린 경영학부의 초대강사였다. 사이먼은 테드 엑스 베이징의 자원봉사자이며, 컬럼비아 대학에서 MBA를 받았다.

 

위버 셴드윅에 대하여
위버 셴드윅은 81개 국가에 사무실을 둔 선구적인 글로벌 홍보회사이다. 회사의 기획자, 전략가, 분석가, 제작들, 디자이너, 개발자, 홍보팀 등 다양한 팀이 그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접근과 영향력 있는 업무 성과를 평가 받아 세계에서 가장 명망 있는 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소비자 마케팅, 기업 평판, 건강관리, 기술, 공공정책, 금융 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재정 커뮤니케이션, 위기 관리 등의 전 영역에서 분야를 넘나드는 자체적인 소셜 디지털 분석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위버 셴드윅은 인터퍼블릭그룹(NYSE:IPG)의 자회사이다. 공식홈페이지  http://www.webershandwick.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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