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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온라인 쇼핑객을 위한, 스티비 상에 빛나는 글로브 텔레콤사의 온라인 보안 회사 '지-익스체인지'

Posted by Clara Im on Fri, Apr 04, 2014 @ 02:43 AM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글로브 텔레콤(Globe Telecom)사는 세계 유일의 국제적이고 전체 비즈니스 대상 프로그램인 국제 비즈니스 대상의 2013 마케팅 분야에서 올해의 신상품 서비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2014 국제 비즈니스 대상 출품작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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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쉬는 필리핀의 선도적 통신회사인 글로브 텔레콤이 전액 출자한 지-익스체인지사의 모바일 머니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이용자들은 그들의 돈을 지캐쉬로(이용자들의 “지캐쉬 지갑”에 자동 저장됨) 전환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 사용시간 충전, 송금, 청구서 지불 등에 -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는 속도로 -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3세계의 나라인 필리핀에서 혁신적인 모바일 머니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매우 도전적인 사건입니다. 보다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필리핀인들의 상거래의 80%는 현금이며, 사실상 20%만이 신용카드나 직불카드의 편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는 안전(사기에 덜 노출되는)을 위해서이며, 필리핀인들이 빚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익스체인지사의 파올로 발타오 사장에게 2014년 필리핀 온라인 쇼핑 분야의 가장 큰 도전과제는 무엇으로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 중 적은 비율만이 온라인 쇼핑에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발타오는 말했습니다. “ (i) 배달품이 필리핀 땅에 도착했을 때 생기는 귀찮은 일들과 비용 때문에, 그리고 (ii) 모든 외국 상인들이 국제적으로 발송하지 않기 때문에, 외국 사이트에서 쇼핑하는 것이 방해 받긴 하지만요.”

발타오는 이어 말했습니다. “우리는 온라인 쇼핑과 전자상거래에 대한 고객들의 증가하는 선호에 부응하고, 상품의 안전성과 편리성, 배달품이 곧바로 필리핀 문간으로 배달된다는 약속까지 보장하기 위해 ‘지캐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가상 지불’을 개발했습니다.

 

도전을 만나다

“지캐쉬가 지불수단으로 자리잡아 갈수록, 고객의 변화무쌍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혁신에 대한 도전에 끊임없이 직면하게 됩니다.” 발라타가 덧붙였습니다. “2013년 스티비상을 수상함으로써 지캐쉬는 상품과 서비스 혁신에 있어서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또한 필리핀에서 선도적 모바일 머니 서비스로서 지캐쉬의 가치를 강화시켜 주었습니다.”

발타오는 결론적으로 말하길 “우리는 스티비상의 수상이 우리 브랜드에 부여한 세계적인 인식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는 우리의 혁신에 가치를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혁신을 계속해야 한다는 영감을 주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발타오는 다가오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 대한 기대로 들떠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증가일로에 있는 훌륭한 비즈니스에 주어지는 아-태 스티비상은 이보다 더 좋은 때를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이러한 대상은 보다 많은 아-태 지역 회사들이 최상의 비즈니스 관행과 혁신적 서비스에 대해 인정받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혁신과 보안

“지캐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지캐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이용자들에게 지캐쉬 지갑과 연결된 가상계좌를 제공합니다. 이런 종류의 서비스에서는 처음으로, ‘지캐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지불 방식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채택한 사이트에서 쇼핑하는 안전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이용자들의 지캐쉬 지갑에 연결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함이 자동적으로 할당되며, 안전을 위해 그들이 언제든 바꿀 수 있는 보안코드도 주어집니다. 추가적인 계좌 안전 수단으로써, 문자 메시지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가 성공할 수 있도록 발송됩니다. 이 방법으로, 이용자들은 누군가 자신의 계정을 사용하려 할 때 경보를 받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쇼핑 경험

필리핀인들에게 이 서비스가 안전하다고 확신을 시킴으로써, 지-익스체인지는 필리핀 시장에 안성맞춤인 일관된 쇼핑 경험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였습니다.

신뢰성 있는 운송 회사와 파트너쉽이 형성되었습니다. 모든 이용자들에게 ‘나의 쇼핑 박스(MSB)’라는 개인적인 미국 주소를 발급하여, 필리핀 사람들이 부담할 만한 비용으로 해외 배달품이 그들의 문 앞까지 곧장 배달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미국 상품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취향은 해외 구매품을 수취하기 위해 취해야 하는 추가 단계(그리고 비용)으로 인해 어느 정도 위축되었었습니다. 이제 나의 쇼핑 박스가 전에는 해외에 나가있는 950만 명의 필리핀 노동자들이 포장해서 보내는 갈색 큰 박스를 기다려야만 받을 수 있거나 지역에서 원래 값의 3배로 밖에 살 수 밖에 없었던 물품을 지역 관세를 지불하여 물품을 배달하여 주는 것입니다.

 

괄목할 만한 성과

지금까지, ‘지케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고, 영업개시1년 만에 아래와 같은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 2012년 10월 이용자가 895명이었는데, 6개월 만에 200배 넘게 성장하여 2013년 4월 195,560명의 이용자로 성장했습니다.

- 이용자의 일 평균 거래 횟수는 180% 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 2012년 글로브 텔레콤은 사상 최초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들로부터 100%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 2012년 전체 글로브 텔레콤의 홍보 활동에서 2번째로 높은 투자대비효과 기여자가 되었습니다.

아직 보수적인 지역 환경 속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지캐쉬 아멕스 가상 지불’은 지역적 특성과 연계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필리핀 시장에 대해서 점점 큰 점유율을 얻고 있습니다. 결국 그것은 필리핀 사람들을 위한, 필리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하여, 글로브 텔레콤은 또다른 간격의 가교가 되며, 이용자들을 그들 서로 뿐만 아니라 다른 세계와도 연결토록 할 수 있습니다.

 

미래 혁신

발타오는 결론적으로 “필리핀이 특별히 모바일 머니 산업에서 점점 더 많은 기술적 발전을 도입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혁신을 제공하도록 저에게 영감을 줍니다. 이는 우리의 고객을 위해 멋진 세상을 창조하기 위한 모든 작업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파올로 발타오에 대해서

파올로 발타오는 글로브 텔레콤이 전액 출자한 지-익스체인지사(지엑스아이)의 사장입니다. 지엑스아이는 지캐쉬라고 부르는 비카드, 비현금 모바일 상업 서비스를 개척했습니다. 2004년 10월 필리핀에서 업무개시한 지캐쉬는 현재 1백만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장이 되기 전에 파올로는 국제 결제 및 금융 업무 개발 책임자, 재정 및 정부 서비스 부문 책임자, 그리고 해외근로자 및 자금 결제 부문 책임자를 포함하여 지엑스아이의 여러 보직을 거쳤습니다. 그는 상품 전략의 입안, 상품 구성의 경영, 비즈니스 전략의 수립 및 실행, 국제적 국내적 파트너의 인수 등을 담당하였습니다.

지엑스아이에서 일하기 전에 파올로는 제약업, 금융 및 결제업, 그리고 통신산업에서 13년 동안 상품 경영과 비즈니스 개발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글로브 텔레콤에 대하여

글로브 텔레콤은 필리핀의 선도적인 종합 통신 서비스로, 이동 통신, 유선 통신, 광대역, 데이터 연결, 인터넷과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전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망라하여 소비자와 비즈니스의 요청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글로브 텔레콤의 주체는 나라 전체와 각 지역의 산업 리더로 인정받는 아야라 및 싱텔사 입니다.  더 상세한 정보는 www.globe.com.ph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 계정은 http://twitter.com/talk2Globe, 이고 페이스북 계정은 http://facebook.com/GlobeP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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